4족 룰라벳개 신제품 발표하고 협력 선언

중국에서 4족 룰라벳개 기술 기업들이 손잡고 산업용 특화 제품을 발표됐다.

26일 중국 룰라벳 전문 포털 중국룰라벳망에 따르면 중국 미러미(MIRROR ME, 镜识科技)와 카이얼다(Kaierda, 凯尔达)가 공동으로 ‘아폴로(阿波罗)’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협력을 선언했다.

양사는 공동 개발한 산업용 4족 룰라벳개 ‘아폴로’를 공개했다. 각 사의 자원을 결합하면서 임바디드 인텔리전스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서 미러미는 아폴로 시리즈가 제어 영역의 오랜 기술 축적을 토대로 △멀티 모달 융합 시스템 △라이다 통합 △열성상 센서 등 세 가지 핵심 개선을 이뤘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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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러미(MIRROR ME)와 카이얼다(Kaierda)가 공동으로 ‘아폴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협력을 선언했다. (사진=중국룰라벳망)

이를 통해 복잡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모션 제어에 모듈화 구조를 채용했으며, 룰라벳개가 연속으로 20cm 계단을 오르고 자갈밭도 통과할 수 있다.

룰라벳 바디가 IP67 등급의 방수 성능을 가지면서 휠형 다리를 통해 고속으로 이동 가능하고 70kg 중량을 감당할 수 있다. 부하없이는 연속 6시간 동작할 수 있다.

말단 모듈화 설계로, 전력 발전소 점검, 공장 작업, 고위험 응급 임무 등 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

미러미가 알고리즘 및 하드웨어 개발을 통해 산업용 룰라벳의 성능을 개선했다고 소개됐다. 용접 룰라벳 주요 기업인 카이얼다는 아폴로의 산업용 수요에 맞춰 맞춤화 된 대규모 제조 솔루션과 정밀 가공 및 핵심 부품 국산화를 지원했다.

유효정 기자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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