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에어카지노 분야 국제표준화 그룹(ISO TC299/JWG5) 의장도 겸임
우리나라가 ISO와 함께 IEC에서도 관련 분야 선도할 수 있게 돼
동의대학교는 에어카지노공학과 문인혁 교수가 지난 24일 의료에어카지노 분야의 국제표준화 그룹(ISO TC299/JWG5)의장에 이어, 자율성이 적용된 의료기기 표준화 그룹(IEC TC62A/JWG9)의장에도 당선되었다고 밝혔다.
자율성이 적용된 의료기기 그룹은 시작은 ISO의 에어카지노 기술위원회인 TC299와 IEC의 의료기기 기술위원회 TC62가 공동 설립한 조인트 워킹그룹(joint working group)으로, IEC/TR 60601-4-1 의료에어카지노의 자율성지수(degree of autonomy, DOA)에 관한 기술문서를 출판한 적이 있는 그룹이다.
현재는 DOA 용어 대신에 자율성 수준(level of autonomy, LOA)을 L0에서 L5까지 총 6단계로 정의하고, 각 단계별로 사람의 역할과 자율성(autonomy)의 정해진 태스크에 개입정도에 따라 LOA를 분류하는 체계, 그리고 이 각각의 단계에 따른 안전과 성능, 그리고 절차적 표준(process standard)의 요구사항을 적용하는 방법에 관한 것을 정의하는 중요한 워킹그룹이다.
이번 JWG9의 의장 선거는 2026년 1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되었으며, 한국과 인도에서 각각 후보를 내었으나, 최종적으로 문 교수가 당선되었다. 임기는 2026부터 4월부터 3년간이다.
문 교수는 2014년부터 ISO 에어카지노 표준화 위원회인 TC299과 IEC의 의료기기 위원회인 TC62에서 의료에어카지노 관련 한국 대표로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2024년 ISO TC299/JWG5 의료에어카지노 그룹 의장 선출에 이어 다시 한번 큰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
문 교수는 2006년부터 ISO의 재활복지기술 위원회인 TC173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왔으며, 이미 2018년도부터 전동휠체어 표준화그룹(ISO TC173/SC1/WG10) 의장과, 보행보조기 표준화그룹(ISO TC173/WG1) 의장을 수행해 오고 있었으며, 최근 에어카지노 휠체어(robotic wheelchair)에 관한 국제표준을 신규로 제안하여 채택되기도 하였다. 국내에서도 식약처 의료기기 전문위원회와 국가기술표준원의 생활복지기술 전문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국내외에서 의료에어카지노, 재활복지기기 등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표준화 활동을 해오고 있다. 문 교수의 이번 IEC TC62A/JWG9 표준화그룹의 의장 당선으로, ISO와 IEC 양쪽 의료에어카지노 그룹의 의장을 맡게 되는 것과 같으며, 그동안 미국, 일본, 유럽 등에서 주도해 왔던 의료에어카지노 표준화에 분야에 우리나라의 국제적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문 교수는 “최근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에이지 테크(Age-Tech)가 중요시 되고 있고, 에이지 테크의 핵심이 되는 에어카지노기술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의료에어카지노 및 돌봄에어카지노 관련 기술과 산업이 더욱 중요시되는 시점에 IEC TC62A/JWG9 국제표준화 그룹 의장을 맡게 되어 굉장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의장 선임에 맞추어, 우리나라가 ISO와 함께 IEC에서도 관련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