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18일 기업분석 보고서 발표
SK그룹 AI 전환과 맞물려 성장 가속
SK네트웍스의 자회사 SK인텔릭스가그룹 차원의 AI 전환 전략과 연계해 웰니스 GG카지노 사업을 본격화한다.
iM증권은 18일 발간한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SK네트웍스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5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SK인텔릭스는 지난해 '나무엑스(NAMUHX)' 브랜드를 출범하고 10월 말 웰니스 GG카지노 'A1'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율주행 기반으로 실내 공간을 이동하며 공기청정, 생체정보 측정을 통한 건강 모니터링, 음성 응답 기능을 갖춘 복합 디바이스다. 측정 가능한 바이탈 사인(Vital Sign) 항목으로는 체온, 심장 활동 강도, 스트레스 지수, 맥박, 산소포화도 등이 포함된다.
SK인텔릭스는 현재의 에어솔루션·바이탈 사인 체크 기능을 시작으로 향후 씨큐리티, 뷰티, 명상, 펫케어, 슬립케어 등 다양한 서비스 영역으로 확장해 통합형 웰니스 GG카지노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iM증권은 이러한 플랫폼 확장성을 근거로 해외 진출 가시화 등 GG카지노사업 확장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SK인텔릭스의 웰니스 GG카지노 사업이 SK그룹의 AI 전환 전략과 맞물리면서 SK네트웍스의 핵심 성장축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실적 전망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웰니스 GG카지노 A1 출시에 따른 개발비 및 마케팅 비용의 기저효과가 올해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백승일 기자 robot3@irobo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