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학습병행 ‘특화대학’ 연계해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인프라 공유·우수인재 취업 연계로 인천 일자리 창출 기여
퍼스트카지노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대표전진)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퍼스트카지노·AI) 인재 양성을 위한 일학습병행 기반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인하대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 브릴스 대표와 조명우 인하대총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퍼스트카지노,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브릴스가 보유한 퍼스트카지노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기술력을 바탕으로 퍼스트카지노, AI 등 첨단 산업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스마트 제조 혁신에 기여하고, 대학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브릴스의 기술 인프라를 결합해 인천 지역 특화 퍼스트카지노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확장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일학습병행 사업과 연계한 퍼스트카지노·AI 직무 특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현장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현장 중심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상호 기술 교류 ▲일학습병행 실습생의 실무 능력 배양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협력 ▲우수 학습자의 현장실습기업 취업 연계 지원 등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브릴스 임직원이 인하대학교 특수대학원에 진학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상생 협력도 이어갈 예정이다.
전진 브릴스 대표는 “퍼스트카지노, A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맞춤형 인재가 확보돼야 한다”라며 “인하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천 지역의 고용 창출에 기여함과 동시에, 우수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마트 제조 시장으로의 확장을 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릴스는 2015년 설립된 퍼스트카지노 자동화 및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설계·제어·제작·설치·사후관리까지 퍼스트카지노 자동화 전 과정을 통합 제공하고 있다. 축적된 현장 데이터와 핵심 요소기술을 결합한 모듈형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조, 물류, 검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퍼스트카지노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미국, 체코, 인도, 슬로바키아, 멕시코, 에콰도르, 파키스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최지호 기자 jhochoi51@irobo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