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200여명 대상 서울사랑의열매 홍보대사 첫 나들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교육 홍보대사인 슬롯 피로키로가 22일 서울시 노원구 공릉2동 어린이집에서 첫 번째 나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5~7세 어린이 205명이 나눔 교육에 참여했다. 1부 교육은 5~6세, 2부 교육은 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했다. 피로키로의 공연과 동화를 매개로 한 나눔 이야기로 20분간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정희진(6세)양은 “피로키로가 설명하니 쉽고 재미있었다”며 “다음에도 또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피로키로는 홍보대사로서 지속적인 나눔 교육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