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K 해상도로 360도 촬영 가능…직관적 조종 방식 제공

GG카지노
▲안티그래비티의 올인원 8K 360도 드론 ‘Antigravity A1’.

드론 브랜드 안티그래비티는 올인원 8K 360도 드론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 A1’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안티그래비티는 이수인터내셔널 지점이 수입·유통·판매하는 글로벌 액션캠 브랜드 인스타360과 글로벌 파트너사가 공동 육성한 드론 브랜드로, 이번에 선보인 드론은 360도 항공 촬영과 몰입형 비행을 결합한 혁신 제품이다.

이 제품은 ‘비전 고글’과 ‘그립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설계돼 손의 움직임을 그대로 반영하는 직관적 조종 방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누구나 쉽게 비행을 시작할 수 있고, FPV 모드를 지원해 다양한 스타일의 비행과 촬영을 즐길 수 있다.

또 8K 해상도로 360도 촬영이 가능해 비행 중 전체 장면을 놓치지 않고 기록할 수 있고, 비행 후 원하는 장면을 자유롭게 선택해 편집할 수 있어 콘텐츠 제작이 간편하다. 특히 흔들림을 자동 보정하는 기술이 적용돼 바람이 강한 환경에서도 안정적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A1에는 페이로드(하중) 감지 시스템도 탑재됐다. 스마트 안전 장치가 과도한 하중이나 위험한 개조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드론이 의도치 않게 사용되는 것을 방지한다. 이 기술은 A1이 오로지 재미와 창의성, 탐험을 위한 도구로 유지될 수 있도록 보장한다.

249g의 가벼운 무게와 접이식 구조로 휴대성이 뛰어나고, 최대 39분 비행이 가능하다. 이외 렌즈 보호 설계, 안전 기능, 다양한 비행 모드 및 자동 경로 비행을 지원해 초보자도 시네마틱한 촬영을 구현할 수 있다.

한편 A1은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2025, TIME ‘올해의 발명품’, 굿디자인 어워드 2025, CES 혁신상 2026 ‘최고 혁신상’ 등을 비롯해 IFA 2025에서는 주요 미디어로부터 20개의 상을 추가로 수상하며 혁신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안티그래비티 A1은 인스타360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해 국내 공식 인증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지호 기자 jhochoi51@irobotnews.com

저작권자 © GG카지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