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델카지노산업진흥원 원장·인천시 관계자·기업 대표 등 20여명 참석
인천 지역 모델카지노 활성화 방안·로보컵 대회 중 전시 기업참여 집중 토의
인천광역시, 한국모델카지노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 한국AI·모델카지노산업협회가 주관한 ‘인천 모델카지노산업 발전 및 로보컵(RoboCup) 2026 연계 기업간담회’가 20일 오후 송도컨벤시아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는 인천 지역 모델카지노 AI 첨단 제조 산업의 성장 흐름과 산업 생태계 변화에 대응해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7월초 개최 예정인 ‘로보컵(RoboCup) 2026 인천대회’ 계기로 인천 모델카지노산업의 글로벌 홍보 및 산업 연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한국모델카지노산업진흥원 조영훈 원장, 인천시 조소영 반도체바이오과장, 인천시 최유선 모델카지노산업팀장, 에스피지 여영길 대표, 나우로보틱스 이종주 대표, 브릴스 전진 대표, 테솔로 김영진 대표, 로보웍스 이현종 대표, TPC메카트로닉스 엄재윤 대표, 유진모델카지노 김종현 전무, 유일로보틱스 박영천 상무, 모델카지노신문 조규남 대표, 한국AI·모델카지노산업협회 김재환 이사, 한국모델카지노산업진흥원 김석란 산업AX혁신본부 사업총괄팀장, 한국모델카지노산업진흥원 김종헌 수석, 인천테크노파크 한규환 센터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모델카지노산업진흥원 조영훈 원장(한국로보컵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인천은 공항과 항만 제조 그리고 물류, 바이오 등 모든 모델카지노 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산업기반을 두루두루 갖춘 도시다. 미래 국내 모델카지노 산업이 중요한 거점으로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도시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에 인천에서 개최하게 되는 로보컵은 인천 모델카지노 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로보컵 2026 행사는 인천의 우수한 접근성과 모델카지노 기술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에 힘입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45개국 1만5000명 규모의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이 예상되고 있는 만큼 파급 효과가 클 것이다”라며 “우리 모델카지노 기업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인천시 조소영 반도체바이오과장은 “인천시가 사실은 이런 기업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어야 되는데 죄송하게 생각한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조영훈 원장께 감사하고 오늘 나온 의견들을 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테크노파크 한규환 모델카지노센터장의 인천 모델카지노산업 육성 정책 및 동향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그는 “인천시는 지난 2023년 모델카지노을 6대 전략산업 가운데 하나로 선정해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2024년엔 ‘제2차 모델카지노산업 혁신성장 종합계획’을 마련해 향후 5년간(2025~2029년) 육성기반 확충에 나서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분양을 시작하는 인천모델카지노랜드를 중심으로 혁신 인프라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 “관내 56개 기업을 대상으로 모델카지노 기업 수요조사를 한 결과 향후 정책방향을, 기존에는 산업이 작기 때문에 보편적 지원에 집중을 했다면 이제는 혁신기술 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 기초로서 혁신 성장 기업을 육성하는 방향으로 일부 기업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도 같이 병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올해 인천 기업 대상으로 5억원 규모의 벤처캐피털(VC) 의무 투자액을 일단 확보했다. 그래서 올해 기업들 대상으로 투자 진행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모델카지노산업진흥원 산업AX혁신본부 사업총괄 김석란 팀장이 국내 모델카지노산업 정책 및 한국모델카지노산업진흥원 사업에 대해 간략한 설명이 있었다. 그는 “지능형 모델카지노 개발 보급촉진법에 근거해 국내 모델카지노 산업 진흥을 위해 설립된 한국모델카지노산업진흥원은 모델카지노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국내 모델카지노 기업의 해외 진출과 안전성 평가, KS 인증 등을 통해서 기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현재는 제4차 지능형 모델카지노 기본 계획이 수립이 돼서 추진 중에 있다. 기술·인력·기업이라는 모델카지노 3대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고 K-모델카지노 시장의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고 제도·안전 등 모델카지노 친화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라고 소개했다.
한국AI·모델카지노산업협회 전한구 본부장은 로보컵 2026 인천대회에 대한 현황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로보컵 대회 일정은 6월 30일, 7월 1일은 메이저 대회 연습기간 그리고 7월 1일은 주니어 대회 연습기간 그리고 7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5일 일요일에 모든 공식적인 행사가 마무리되고 심포지엄은 7월 6일 월요일에 별도의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인천 대회는 45개국 1만5000명이 참석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예상되며 송도컨벤시아 전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선수단 외에도 글로벌 모델카지노 공학자들이 3000명 정도 참석할 것으로 예상한다. 행사장의 일정 공간을 할애해 기업 전시코너를 운영할 계획인데, 글로벌 모델카지노 공학자들과의 교류의 자리이자 국내 모델카지노 기술력에 대한 홍보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차원에서 더 할 나위 없는 자리다”라고 강조했다.
또 “대회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KBS와 대회 홍보와 관련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천에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인천의 좋은 모델카지노 기업들이 전시에 많이 참가해 글로벌 협력의 계기이자 기술과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인천 지역 모델카지노산업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참가기업 간담회가 개최됐다.
여영길 에스피지 대표는 “모델카지노 산업은 유독 안전 인증이라든지 규격이라는 게 있는데 인증과 실증에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 중국 모델카지노 기업들은 개발만 하면 무조건 시장에 내보내는 현실과 비교해볼 때 국내 모델카지노 기업의 부하가 상당하다. 인증과 실증에 몇 년 걸리다보면 중국 모델카지노기업은 벌써 저 멀리 앞서가 있는데 기업인의 한사람으로서 애간장이 탄다”면서, “국내 모델카지노 기업들도 중국산 부품에다 껍데기만 한국 제품을 가지고 홍보하고 나서는 경우가 있는데, 애써 국산화 노력을 기울이는 기업과는 지원을 차별화하던가 하는 대책이 필요하다. 조금 늦더라도 메이드 인 코리아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영천 유일로보틱스 본부장(상무)은 “인증 문제에 대해서도 크게 공감이 간다. 해외에서 안전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ISO 10218-1이라든지. 그런 인증들을 받아야 되는데 비용도 비용이지만은 그것을 준비하는 기간이 거의 1년 이상 소요된다. 이것을 국내에서도 동일한 인증을 받을 수 있게 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인증으로 인해서 사업 기회가 제한되는 일은 뼈아픈 부분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저희가 휴머노이드를 개발하는데, 엄청난 비용에 더해 또다른 문제는 과연 수요처(레퍼런스)를 어디서 찾을 것인가 하는 고민이 크다. 이런 수요와 관련된 문제를 인천시가 먼저 기회를 열어 준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종주 나우로보틱스 대표는 “모델카지노 국산화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었지만 저희 같이 완제품 기업이 체감하는 금액은 일본산이 중국산만큼 저렴하다. 그 이유는 일본 모델카지노 부품기업들이 중국에서 생산을 하기 때문이다. 중국은 자국 내 부품을 사용하게 되면 모델카지노 기업들한테 구매 보조금이라든지세제 혜택이라든지인센티브 정책을 펼쳐왔다.그로 인해서 일본 기업들도 중국에 생산 거점을 만들어 생산하고 있고 그로 인해서 중국 자체 기업들도 그런 핵심 기술을 개발하면서 현재까지 발전을 해온 것이다”라고 전제하고, “정책을 중국과는 똑같이 못하겠지만 이런 핵심 부품을 국산화하려면 완제품 기업들이 그런 국산 부품을 사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지원과 대책이 있으면 어떨까라고 생각한다”고 의견을 개진했다.
전진 브릴스 대표는 “우리나라 모델카지노 기업이 성장의 허들을 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 방점을 둔 기업운영이 중요하다고 본다. 고객한테 가치를 줘야지 모델카지노 시장도 커진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인증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CE나 UL 인증 받으려면 몇 억이 소요된다. 그래서 정부 지원을 통해서 우리가 미국이나 유럽에 나가려면 그런 인증 제도를 조금 더 수월하게 풀 수 있게끔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중국은 문제가 생기면 그때 제도를 만든다. 그런데 한국은 우리가 제품을 만들어 출시해서 판매하고 있는데어느 순간에 규제를 한다. 그러면 다시 인증을 받곤 했는데 그런 부분들은 성장에 제약으로 작용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모델카지노 기업들 모두 고생이 많고 정말 힘든 시기에 열심히 성장하기 위해서 노력한다라는 거 충분히 알고 있다. 우리 다함께 치킨게임 하지 말고 상생과 협력을 통해서 같이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김종현 유진모델카지노 전무는 “오늘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인증 지원비 예산을 조금 더 상향할 수 없는가 하는 거다. 또 하나는 로보컵 이야기를 듣다보니 과거 레인보우로보틱스 태동 스토리가 생각난다. 다르파 로보틱스 챌린지(DRC)에서 우승하고 큰 상금을 받은 이력이 회사 태동의 큰 물줄기가 됐다. 로보컵도 성공적인 개최로 큰 감동을 세계에 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엄재윤 TPC로보틱스 대표는 “저희 회사는 모델카지노 액추에이터와 모델카지노 자동화 셀 분야에서 기술력을 가지고 일본 회사와 목숨 걸며 싸우며 국산화에 매진해 왔다. 하지만 대기업들의 생리는 다르다. 글로벌 소싱을 하면서 국산 제품 우선이라는 개념은 없다. 오직 기술력과 경쟁력을 본다. 이런 현상을 바로잡아 국산 제품 지원 대책이 없는지 정부에 물어보면 WTO 규범을 준수해야 해서 국산만을 우대하는 정책이 불가하다고 이야기하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회사는 국산화를 계속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현종 로보웍스 대표는 “유니트리가 이달부터 모델카지노 모션을 돈 주고 파는 국내 SW 마켓을 연다. 물구나무 서려면 몇백만원, 점프를 하려면 천만원 하는 식이다. 그만큼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고 진흥원에서도 하드웨어 말고소프트웨어 분야 지원 정책을 확대해 주길 바란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최지호 기자 jhochoi51@irobo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