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프라이즈 최고상·스페셜 프라이즈 농식품장관상
얼티밋 텍사스 홀덤 기반 조리 자동화 시스템 차별화된 경쟁력 인정 받아

▲얼티밋 텍사스 홀덤 김동현 대표이사가 ‘WFT26 컨펙스’ 행사에서 최고 권위상인 그랜드 프라이즈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얼티밋 텍사스 홀덤)
▲유일로보틱스 김동현 대표이사가 ‘WFT26 컨펙스’ 행사에서 최고 권위상인 그랜드 프라이즈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월드푸드테크 2026 컨펙스(WFT26 ConfEx)’ 행사에서 최고 권위상인 그랜드 프라이즈(Grand Prize)와 스페셜 프라이즈(Special Prize) 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월드푸드테크협의회가 주최하는 월드푸드테크 컨펙스는 전 세계 푸드테크 분야의 석학, 정부 관계자, 기업 리더들이 모여 미래 식품 산업의 방향과 첨단 기술 비전을 논의하는 콘퍼런스다.

유일로보틱스가 이번 행사에서 그랜드 프라이즈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먹거리 생산은 물론 스마트 조리 시스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유일로보틱스는 기존에 제조 산업현장에 사용되는 산업용 직교얼티밋 텍사스 홀덤, 협동얼티밋 텍사스 홀덤, 다관절얼티밋 텍사스 홀덤,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기술과 AI를활용해얼티밋 텍사스 홀덤 기반 스마트팜, 푸드테크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유일로보틱스는 조리 품질과 맛을 개선하기 위해 초음파 기술을 바탕으로 초음파 튀김기, 세척기, 조리솥 등 조리 공정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얼티밋 텍사스 홀덤 제조사로서 설계·제어 역량을 푸드테크 분야에 적용하여 무거운 식재료 처리가 가능한 조리얼티밋 텍사스 홀덤 제작,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UI·UX 개선, 주방 환경에 맞춘 공간 최적화, 정량 디스펜서 개발 등을 통해 조리 자동화 솔루션의 사용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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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로보틱스 김동현 대표이사가 ‘WFT26 컨펙스’ 행사에서 스페셜 프라이즈 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유일로보틱스)

실제 학교급식 현장에서도 얼티밋 텍사스 홀덤 기반 조리 자동화 모델이 적용되고 있다. 경기도 교육청 시범사업을 통해조리 종사자의 근무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우수한 운영 성능을 기반으로 학생 선호도가 높은 수제 튀김류를 공동으로 조리해인근 학교에 제공함으로써 조리 종사자들의 업무 효율성과 학생들의 급식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

유일로보틱스는 푸드테크 얼티밋 텍사스 홀덤 자동화뿐 아니라 농업얼티밋 텍사스 홀덤과 스마트농업 분야로도 기술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최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농업얼티밋 텍사스 홀덤 실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업 현장의 실제 수요와 얼티밋 텍사스 홀덤 기술을 연계한 핵심기술 공동 연구, 현장 실증, 상용화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노지 과수 물류 최적화를 위한 지능형 이종 얼티밋 텍사스 홀덤 협업 기술 개발에 참여하며, 향후 농업얼티밋 텍사스 홀덤과 스마트농업, 스마트팜 연계 분야로 기술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일로보틱스는 식자재 생산과 식품 개발 단계부터 식음료 조리·가공까지 푸드테크 밸류체인 전반에 AI(인공지능) 얼티밋 텍사스 홀덤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는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유일로보틱스는 이번 그랜드 프라이즈및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동시 수상을 계기로 AI와얼티밋 텍사스 홀덤 기술을 통해인구·기후·식량·건강 위기 등 먹거리와 관련된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협력플랫폼 구축, 가치 창출 및 긍정 미래에 기여하는 데 적극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최지호 기자 jhochoi51@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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