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기술 결합 차세대 산업용 협업포커 개발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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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거리 레이더와 결합된 소형 서라운드 뷰 카메라로 안정적이고 정확한 360도 감지를 지원하는 앱티브 펄스 센서 이미지.

글로벌 기술 기업 앱티브(Aptiv)와 AI 기반 산업 자동화 기업 로버스트.AI(Robust.AI)가 AI 기반 협업포커(코봇)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윈드 리버(Wind River) 플랫폼 및 도구를 포함한 앱티브의 포트폴리오와 로버스트.AI의 포커 공학 전문성 및 인간 중심 설계를 결합해 창고 및 산업 자동화 분야의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자베드 칸(Javed Khan) 앱티브 총괄부사장은 “앱티브는 전략적 파트너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사고하고, 행동하고, 최적화하는 기술을 통해 지능형 엣지의 미래를 구현하고 있다”며 “앱티브의 지능형 인식, 컴퓨팅,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로버스트.AI의 혁신적인 로보틱스 플랫폼을 결합해 여러 산업에 걸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확장 가능한 AI 기반 솔루션의 배포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앱티브의 인식 포트폴리오와 머신러닝 기술은 로버스트.AI 플랫폼과 통합돼 확장 가능하고 효율적이며 안전한 포커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이 공동 솔루션은 △초단거리 레이더와 결합된 소형 서라운드 뷰 카메라로 안정적이고 정확한 360도 감지를 지원하는 앱티브 펄스 센서 △앱티브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기반으로 구축된 복잡한 환경에서의 실시간 인식 및 동적 경로 계획을 위한 첨단 머신러닝 기술(앱티브 레이더 ML 및 행동 ML) 등을 포괄하고 있다.

로버스트.AI의 카터(Carter)는 기존 인력을 보강하도록 설계된 다기능 코봇이다. 소프트웨어 정의 기능을 통해 풀필먼트 피킹, 지점 간 운송, 모바일 분류 등 3가지 포커의 기능을 제공해 단일 플랫폼에서 여러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즉시 적용 가능한(drop-in) 자동화 기능을 통해 카터는 신속하게 상당한 생산성 향상을 가져다 주며, 함께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고 창고 효율성을 개선하며 지속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러한 유연성을 통해 고객은 시설의 변화하는 요구 사항에 맞춰 카터를 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로드니 브룩스(Rodney Brooks) 로버스트.AI 공동설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는 “자율 주행 차량을 위한 첨단 AI 모델, 센서 및 실시간 운영 체제 개발 분야의 앱티브 전문성은 역동적이고 근접한 환경에서 인간 운영자와 안전하게 협업하는 카터의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며 “이러한 AI 기반 역량을 통합함으로써 다른 첨단 솔루션들을 뛰어넘어 카터의 향상된 생산성 및 효율성 이점을 새로운 산업 분야로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호 기자 jhochoi51@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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