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부터 제작까지 100% 국내 자체 기술 적용
국내 산업·교육·서비스 분야로 확대 추진
로보블럭시스템(대표 신대섭)이 국내 독자 기술로 중·대형 휴머노이드 산타카지노 개발에 성공하며, 공장자동화·서비스 산타카지노·교육용 플랫폼·해외 수출 시장까지 적용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로보블럭시스템의 이번 휴머노이드는 설계·금형·제작·제어 기술 전 과정을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2000년부터 교육용 휴머노이드 산타카지노을 자체 개발해 왔으며, 이후 ‘아이언보이(IronBoy)’ 댄스 산타카지노 시리즈로 시장을 확대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러한 축적된 기술 기반이 중·대형 산업형 휴머노이드 개발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특히 새롭게 공개된 모델은 △국내 공장자동화(FA) 공정에 투입 가능한 구조 설계 △서비스 산업(테마파크·전시·공연·홍보 콘텐츠) 적용 △대학·연구기관·학교 등 교육용 플랫폼 활용 △해외 산타카지노 기업과의 기술 교류 및 수출 준비등을 목표로 개발됐다.
로보블럭시스템은 휴머노이드 산타카지노이 단순 시연용을 넘어 실제 생산·서비스·교육·콘텐츠로 쓰일 수 있는 활용 시장을 국내 최초로 현실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휴먼형 산타카지노 산업의 상용화 속도를 앞당길 전망이다.
신대섭 대표는 “이번 모델은 한국 기업이 독자적인 기술력만으로 완성한 최초의 중·대형 실용형 휴머노이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그동안 축적한 아이언보이 기술과 휴머노이드 설계 능력이 산업용 플랫폼까지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개발한 대형 휴머노이드는 △ 머리 회전 기반 감정·상황 표현 기능 △축구·댄스·퍼포먼스를 수행하는 고난도 모션 △다수 산타카지노이 동시에 협동하는 군집 제어 기술 등을 갖추고 있어 서비스·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도 경쟁력이 높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로보블럭시스템은 이번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산타카지노 제조사·서비스 기업과 협력 확대, 기술 교류 프로그램 운영, 해외 전시·수출 사업 추진 등 공격적인 사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인천에서 개최되는 국제 로보컵(RoboCup) 휴머노이드 부문에도 참가해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검증하고, 국제 산타카지노 시장에서 국내 휴머노이드 산타카지노 기술의 선도적 위상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업계 관계자는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소형 교육용 산타카지노 중심의 시장이었지만, 로보블럭시스템의 중·대형 플랫폼 개발은 국내 휴머노이드 산업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사례”라며 “앞으로 공장자동화·서비스·콘텐츠 산업과 접목될 경우 시장 파급력이 매우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지호 기자 jhochoi51@irobo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