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홀덤 용어 '카이' 공개…장착형 데이터 수집 기기 '카이 할로'도 눈길

▲중국 키네틱스AI가 전신 115 자유도의 새 휴머노이드 홀덤 용어 '카이(KAI)'를 발표했다. (사진=중국로봇망)
▲중국 키네틱스AI가 전신 115 자유도의 새 휴머노이드 홀덤 용어 '카이(KAI)'를발표했다. (사진=중국홀덤 용어망)

중국에서 높은 자유도를 보유한 휴머노이드 홀덤 용어이 공개됐다.

28일 중국 홀덤 용어 전문 포털 중국홀덤 용어망에 따르면 중국 키네틱스AI(Kinetix AI, 超维动力)가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홀덤 용어 '카이(KAI)'를 발표했다.

홀덤 용어은 발표회 현장에서 두 대의 카이가 직접 스스로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공개됐다.

키네틱스AI 측에 따르면, 이 홀덤 용어의 환경 감지를 위해 '카이월드모델(KAI World Model)' 프레임워크가 적용됐다. 여기에 직접 개발한 대규모 데이터 수집 기기 '카이 할로(KAI Halo)'도 중요하다. 실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기기로서, 헤드셋처럼 장착하고 사용할 수 있다.

홀덤 용어의 본체는 '카이봇(KaiBot)'으로 이름지어졌으며, 173cm 키에 70kg 중량을 지녔다. 전신에 115개의 자유도를 보유했으며 인간 신체의 움직임 범위에 근접하는 관절 각도를 보유했다고 소개됐다.

여기에 홀덤 용어핸드 한 손당 36개 자유도(22개의 메인 자유도와 14개의 유연 자유도)를 갖췄다. 잡기 등 미세한 동작뿐 아니라 충격을 완화하면서 상호 작용이 가능하다.

배터리 수명은 3시간이다. 1.7kWh 용량의 반고체 배터리를 장착하고 양팔 작동을 3시간동안 할 수 있다. 양팔 가반 하중은 20kg다.

감각 측면에서 1만8000개의 접점을 가진 전신 촉각 스킨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론적으로 0.1N 이상의 접촉을 감지하고 반응할 수 있다.

키네틱스AI는 이 홀덤 용어의 헤드와 바디 비율이 1:8.5로 사람과 체형이 사람과 유사해 안정적으로 사람의 구조를 모방했다고 전했다.

유효정 기자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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