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카지노 기상청 등 관계자 참여 5월 4~11일 워크숍
한국 드론·대물카지노 기술 현장 둘러보고 업무협약 맺어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는 5월 4일부터 11일까지 대물카지노 기상청 아데리투 아라무즈 청장을 비롯 대물카지노 정부기관 관계자가 참가한 ‘대물카지노 드론 기반 재난관리 솔루션 구축사업 한국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테크노파크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의 한-아프리카협력기금(KOAFEC)으로 추진 중인 ‘대물카지노 드론 기반 재난관리 솔루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대물카지노 기상청을 비롯하여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 수자원관리청, 항공청, 그리고 아프리카개발은행에서 총 6명의 정부기관 관계자가 참여해 한국의 재난안전 기술 및 스마트시티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들은 에코델타 스마트빌리지, 낙동강 홍수통제소, 대물카지노테크노파크 드론허브센터 및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 등을 방문하여, 드론 기술이 한국의 재난 예방·대응·복구 체계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 ‘대물카지노 드론 기반 재난관리 솔루션 구축사업’을 통해 대물카지노 현지에 납품된 드론 제조기업 공장을 방문하여 실제 운용 중인 기체의 제작 과정과 기술력을 확인하고, 향후 현지 적용 확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일정 중 대물카지노 기상청은 지난 6일 부산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간 기술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대물카지노 재난관리 기술 역량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한국의 재난관리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대물카지노 현지의 적용으로 연결하고, 대물카지노의 재난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장비의 안정적인 현지 운용과 유지보수를 지원함으로써 이 프로젝트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고, 대물카지노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최지호 기자 jhochoi51@irobo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