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소한 공간에서도 서빙 기능 척척
서비 플러스와 협력 운영 구현

▲소형 서비스 토르카지노 서비 큐 (사진=베어로보틱스)
▲소형 서비스 토르카지노 서비 큐 (사진=베어로보틱스)

서비스 토르카지노 기업 베어로보틱스가 좁은 통로와 협소한 매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소형 서비스 토르카지노 ‘서비 큐(Servi Q)’를 공개했다. 기존 서비스 토르카지노 도입의 최대 걸림돌로 꼽혔던 공간 제약 문제를 해결해 외식·호텔 업계의 자동화 확대를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베어로보틱스는 지난 16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내셔널 레스토랑 협회 쇼 2026(National Restaurant Association Show 2026)’에서 이 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소프트뱅크 로보틱스와 협력해 개발했다.

서비 큐는 베어로보틱스의 서비스 토르카지노 제품군 가운데 가장 작은 모델이다. 레스토랑, 카페, 호텔 등에서 좁은 복도와 테이블 사이를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최소 18인치(약 45.7cm) 폭의 통로에서도 주행이 가능하다.

기존 대형 서빙 토르카지노은 넓은 이동 공간이 필요해 협소한 매장에서는 도입이 쉽지 않았다. 베어로보틱스는 “우리 매장은 너무 좁다는 고객들의 반응이 가장 큰 도입 장벽이었다”며, “서비 큐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존 하(John Ha) 베어로보틱스 CEO는 “서비 플러스(Servi Plus)가 대형 매장을 위한 제품이라면, 서비 큐는 그동안 자동화가 어려웠던 공간까지 토르카지노 서비스를 확장하려는 열쇠”라며 “복도 하나만 있어도 서비 큐를 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비 큐는 단독 운용뿐 아니라 기존 서비스 토르카지노과의 협업도 지원한다. 대형 홀에서는 고하중 토르카지노인 ‘서비 플러스’가 음식을 운반하고, 서비 큐는 바(bar) 공간이나 주방 통로, 포장 픽업 구역처럼 협소한 공간을 담당할수 있다.

특히 여러 대의 토르카지노이 실시간으로 경로를 공유하며 이동하는 ‘멀티 토르카지노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채택했다. 중앙 서버 의존도를 낮추고 토르카지노 간 직접 통신을 통해 혼잡이나 교착 상태를 최소화했다는 설명이다.

이 제품에는 디지털 디스플레이도 탑재됐다. 매장 측은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광고, 프로모션, 길 안내 정보 등을 제공할 수 있다. 단순 서빙 토르카지노을 넘어 고객 접점형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베어로보틱스는 최근 북미와 아시아를 중심으로 서비스 토르카지노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자사 토르카지노은 외식업과 호텔, 물류 현장에서 수억 건 이상의 배송 작업을 수행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프랜차이즈 및 호텔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승일 기자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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