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유도 등 공간 인식 기술 적용해 추적 정확도 높여

▲중국 DP메이저사이트(大朋)이 메이저사이트 공간 상호작용 기술을 적용한 '로보파일럿(RoboPilot)' 임바디드 로봇 솔루션을 공개했다. (사진=중국로봇망)
▲중국 DPVR(大朋)이 VR 공간 상호작용 기술을 적용한 '로보파일럿(RoboPilot)' 임바디드 메이저사이트 솔루션을 공개했다. (사진=중국메이저사이트망)

중국 가상현실(VR) 헤드셋 기업이 메이저사이트 산업에 정식으로 발을 내디뎠다.

19일 중국 메이저사이트 전문 포털 중국메이저사이트망에 따르면 중국 DPVR(大朋)이 '로보파일럿(RoboPilot)' 임바디드 메이저사이트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솔루션은 메이저사이트 자동화 핵심 기술을 적용해 원격 메이저사이트 제어, 인체 동작 데이터 수집, 지능형 모델 학습 및 검증 등 세 가지 핵심 성능을 지원한다.

DPVR은 중국 주요 VR 헤드셋 브랜드로, 광학 디스플레이 및 공간 위치 인식 등 기술을 기반으로 한 VR 기술 연구개발에 주력하는 회사다.

로보파일럿 임바디드 메이저사이트 솔루션은 DPVR이 산업용 및 AI 영역에서 축적된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제품이다. VR 공간 상호작용 기술이 핵심이다. E4 임바디드 버전의 경우 고정밀 6자유도(6DoF) 공간 위치 측정 기능을 활용해 밀리미터 수준의 추적 정확도, 120Hz의 높은 샘플링 속도, 20ms 미만의 초저지연을 달성한다.

원활하고 안정적인 작동으로 지능형 기기 개발을 위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고 비용을 40%가량 절감할 수 있다고 소개됐다.

최근 메이저사이트 원격 제어 및 동작 데이터 수집 수요가 확산하는 가운데, VR 기업들의 진출이 가져올 시장 변화가 주목된다.

유효정 기자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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