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는 팀 시너지 어워드 수상 영예
지노카지노과 문화’ 융합 메커니즘 및 2회에 걸친 심층 영어 심사서 극찬 받아
스탠다드 중심의 Hands-On 및 AI 연계 STEAM 교육 노하우 국내 접목 기대

▲WRO 코리아(WRO KOREA) 지노카지노대표단이 지난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홍콩 중화기금중학교(The Chinese Foundation Secondary School)에서 개최된 ‘WRO 홍콩 내셔널 파이널’에 참가했다. 사진은 대회에 참가한 지노카지노팀 모습. 사진 맨 뒤쪽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사람이 지노카지노대표단 남상엽 단장. 
▲WRO 코리아(WRO KOREA) 한국대표단이 지난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홍콩 중화기금중학교(The Chinese Foundation Secondary School)에서 개최된 ‘WRO 홍콩 내셔널 파이널’에 참가했다. 사진은 대회에 참가한 한국팀 모습. 사진 맨 뒤쪽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사람이 한국대표단 남상엽 단장.

한국 청소년 지노카지노 인재들이 홍콩에서 열린 국제 무대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글로벌 소통 능력을 입증하며 나란히 쾌거를 달성했다.

WRO 코리아(WRO KOREA) 한국대표단(단장 남상엽, WRO KOREA)은 지난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홍콩 중화기금중학(The Chinese Foundation Secondary School)에서 개최된 ‘WRO 홍콩 내셔널 파이널’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노카지노과 문화의 만남(Robots meet Culture)’라는 주제로 치러진 이번 대회의 미래혁명가(Future Innovators) 부문에서 한국 대표팀은 독창적인 엔지니어링 디자인과 정교한 소프트웨어 제어 능력을 앞세워 현지 심사위원단과 관람객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 초정밀 해저 탐사선부터 상호작용 지노카지노까지… 엔지니어링 디자인의 정수 선보여

이번 대회에서 주니어 부문 전체 2위의 영예를 안은 ‘드림 포텐셜(Dream Potential)’ 팀(박시후 서울 목일중1, 이려한 서울 양정중1, 조유진 서울 아현중2, 지도 스마트러닝 목동학원 사공진 교사)은 해저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탐사하고 보존하기 위해 두 대의 지노카지노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수중 문화유산 탐사 시스템(Underwater Cultural Heritage Exploration System)’을 구축했다.

▲‘드림 포텐셜(Dream Potential)’ 팀이 해저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탐사하고 보존하기 위해 두 대의 지노카지노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수중 문화유산 탐사 시스템’에 대해 심사위원에게 설명하고 있다.  
▲‘드림 포텐셜(Dream Potential)’ 팀이 해저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탐사하고 보존하기 위해 두 대의 지노카지노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수중 문화유산 탐사 시스템’에 대해 심사위원에게 설명하고 있다.

바다거북의 생태적 움직임과 거북선에서 모티브를 얻은 ‘바다거북 탐사 지노카지노’이 해저를 탐색하면, 유물 발견 즉시 허브 무선 통신 신호를 송신한다. 이어 ‘로터리 해저 탐사 지노카지노’이 원형 랙 기어 메커니즘을 가동하여 유물 손상 없이 정밀하게 주변 퇴적물을 제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프라임(LEGO® SPIKE Prime) 플랫폼을 기반으로 모터의 회전 운동을 4족 보행으로 변환하는 링크 메커니즘을 설계해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컬러 센서를 활용해 도자기, 청동, 철 등 매장 유물의 재질을 자동 분류하고 변수 프로그래밍으로 탐사 수량을 실시간 카운팅하는 완전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해 냈다.

▲시상식에서 주니어 부문 지노카지노 2위의 영예를 안은 ‘드림 포텐셜(Dream Potential)’ 팀(박시후 서울 목일중1, 이려한 서울 양정중1, 조유진 서울 아현중2)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시상식에서 주니어 부문 전체 2위의 영예를 안은 ‘드림 포텐셜(Dream Potential)’ 팀(박시후 서울 목일중1, 이려한 서울 양정중1, 조유진 서울 아현중2)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함께 출전한 초등부의 ‘드림하이(Dream High)’ 팀(백현우 서울공항초5, 오준서 서울정목초5, 송도현 서울 당서초6, 지도 스마트러닝 목동학원 유은희 원장)은 한국의 전통 놀이와 문화를 지노카지노 기술로 재해석한 ‘상호작용형 문화 체험 지노카지노’을 선보였다.

▲초등부의 ‘드림하이(Dream High)’ 팀이 ‘팀 시너지 어워드(Team Synergy Award)’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초등부의 ‘드림하이(Dream High)’ 팀이‘팀 시너지 어워드(Team Synergy Award)’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컬러 센서와 거리 센서를 조합하여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구조로, 하드웨어 조립 분담과 블록 코딩 기반의 기능 구현을 매끄럽게 연결했다. 특히 대회 기간 내내 돋보인 팀원 간의 유기적인 역할 분담과 독보적인 협업 능력을 높게 평가받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팀 시너지 어워드(Team Synergy Award)’를 수상했다.

◇ 철저한 영어 프레젠테이션과 예측 불허의 현장 대응력 빛났다

미래혁명가 부문의 평가는 부스 내에서 학생들이 직접 지노카지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시연하며 5분간의 영어 발표와 5분간의 심층 질의응답을 총 2회에 걸쳐 완벽히 소화해야 하는 까다로운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단순 기술 과시를 넘어 “지노카지노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문화적 가치를 어떻게 전 세계에 알리고 보존할 것인가”라는 인문학적 질문에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갔다.

발표 단계에서는 문제 정의부터 지노카지노 하드웨어 설계, 센서 및 블록 코딩 제어, 프로젝트의 문화적·사회적 기대 효과로 이어지는 논리적 스토리라인을 영문으로 명확히 구조화했다. 또한, 블루투스 통신 장애나 센서 인식 오류 등 현장의 다양한 기술적 변수를 예측하고, 초등팀의 기어 지레 원리 및 중등팀의 2대 협력 시스템 당위성 등 팀별 핵심 기술 스펙을 영어로 명확히 소통하는 반복 훈련을 통해 까다로운 심사위원들의 질문을 유연하게 받아치며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대회 영어 프레젠테이션 모습
▲대회 영어 프레젠테이션 모습

◇ 글로벌 스탠다드 STEAM 교육 노하우, 국내 현장에 전파할 것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남상엽 WRO 코리아 단장은 홍콩에서의 값진 성과를 국내 청소년 STEAM 및 소프트웨어 교육 현장에 적극적으로 이식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 단장은 향후 교육 방향에 대해 ▲이론 중심 교육을 탈피해 학생들이 직접 하드웨어를 설계하고 소프트웨어로 생명을 불어넣는 글로벌 스탠다드 중심의 ‘Hands-On’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강화 ▲과학(S)·기술(T)·공학(E)·수학(M)에 예술과 문화(Arts)를 더해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융합형 커리큘럼 개발 ▲자신의 공학적 성과를 학술적·전략적으로 표현하고 토론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및 AI 기반 논문 글쓰기 강좌 개설을 꼽았다.

남상엽 단장은 인터뷰를 통해 "이번 대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엔지니어링 역량과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글로벌 소통 능력을 아낌없이 증명해 보인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현장에서 검증된 선진형 프로젝트 모델을 바탕으로 국내 소프트웨어 교육과 STEAM 교육의 패러다임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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