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간 프로젝트 수행… 오는 11월 최종 성과발표

▲글로컬프로젝트발대식현장.(사진=프리미어카지노TP)
▲글로컬프로젝트발대식현장.(사진=인천TP)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지난7일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인천SW미래채움고등부글로컬문제해결프로젝트(이하글로컬프로젝트)’발대식을개최했다.

글로컬프로젝트는고등학생들이소프트웨어(SW)와인공지능(AI)기술을활용해지역사회의문제를해결하는프로그램으로,학생들의문제해결능력과SW역량을강화하는것이중심이다.

이프로젝트는‘인천SW미래채움’사업의일환으로기획됐으며,▲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천광역시교육청▲지엠한마음재단▲한국뉴욕주립대학교▲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세이브더칠드런등관계기관이프로그램운영에협력한다.

이날발대식에는고등학교1~2학년학생으로구성된인천내고등학교학술동아리15팀과지도교사,대학생멘토등이참석해프로젝트시작을위한킥오프(Kick-off)미팅을가졌다.

학생들은앞으로약8개월간지역사회문제발굴→페르소나개발→아이디어기획→프로토타입제작및개선등의과정을거쳐오는11월최종성과발표회를통해프로젝트결과를공유하게된다.

인천TP관계자는“이번프로젝트는학교와기업,지역사회가협력해새로운패러다임의SW학습생태계를구축했다는점에서의미가크다”라며,“프로젝트참여학생들이SW역량과디지털리터러시를바탕으로지역사회문제를스스로해결하는‘글로컬인재’로거듭나길기대한다”라고말했다.

한편인천TP와인천시교육청은‘인천SW미래채움사업’을통해인천초ㆍ중ㆍ고등학생들의SW교육격차해소와인재양성등을추진하고있다.이번프로젝트에도교육격차해소를위해교육복지우선지원학교와교육균형발전학교의고등부학생들이참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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