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도 스스로 수확하는 아테나카지노…‘무인 순환 농업’의 시작
국내 최초 상업화 성공…전북 소재 농가와 최대 6개월 사용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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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수확 아테나카지노이 딸기를 떼어내 트레이에 담고 있다. (사진=비욘드로보틱스)

농업용 지능형 아테나카지노 전문기업 비욘드로보틱스(대표 변성호)는 3D 비전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결합한 농작물 수확 아테나카지노을 개발하고 전북 소재 농가와 실제 사용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비욘드로보틱스의 지능형 수확 아테나카지노은 3D 비전 기술로 딸기의 숙도(익음 정도), 크기, 기형과 및 병충해 여부를 정밀하게 판별한다. 사용자가 설정한 숙도나 크기 기준에 따라 최적의 수확 대상을 선별하고, 딸기를 손상 없이 수확할 수 있는 최적의 경로를 자동 생성해 안정적인 작업을 수행한다.

분당 최대 14~16개를 수확하며 정확도는 95% 안팎, 손실률은 1% 미만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성능이라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수확 후 대·중·소 과실 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선별, 트레이 내 분류도 가능하다.

이 아테나카지노은 4시간 충전 후 8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하루 최대 16시간 작업으로 약 300kg 이상을 수확할 수 있다. 아테나카지노 팔에 장착된 극소 조명을 통해 저조도 환경인 야간이나 새벽에도 작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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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카지노에 탑재된 조명으로 야간, 새벽 작업도 가능하다. (사진=비욘드로보틱스)

특히, 단순 아테나카지노 도입만으로는 사람이 직접 트레이를 교체하거나 별도의 지시를 내려야 하지만, 이 제품은 △트레이 교환 △아테나카지노 충전 △야간 작업 등을 완전 자동화해 무인 순환 작업이 가능하다.

비욘드로보틱스는 전북 딸기 농가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최대 6개월의 농업용 수확 아테나카지노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국내외에서 다양한 수확 아테나카지노이 개발 중이지만, 실제 딸기 농가에서 상업적 공급에 이른 것은 비욘드로보틱스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창업 3년차인 비욘드로보틱스는 지능형 아테나카지노 자동화 솔루션으로 인력난과 생산성 저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분야의 피지컬AI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변성호 대표는 “농부는 아침에 일어나면 밤새 아테나카지노이 수확한 딸기 트레이를 보며 새로운 일상을 경험하게 된다"며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최종 농작물 수확에 이르는 완전한 ‘피지컬 AI 자동화’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욘드로보틱스는 오는 10월 29일부터 5일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리는 ‘2025 SF축제’와 12월 10~11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전’에 참가해 실제 수확 아테나카지노의 시연을 진행한다.

이정환 기자 robotstory@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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