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워크숍, 튜토리얼, 포스터 세션 진행으로 올해 행사 시작
5일 오전 개회식 개최 후 서울대 박종우 교수 첫 기조강연
초청강연, 특별강연, 특별세션 개최 후 6일 저녁 시상식 및 만찬
한국로봇학회(회장 최종석)가 주최하는 ‘제21회 뱅크카지노(KRoC 2026. 조직위원장 문형필 성균관대 교수)’가4일 워크숍 및 튜토리얼, 포스터 세션, 5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7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올해 행사에는 2000명이 넘는 등록자와 34개 기업 부스 참여로대 성황을 이루었다.
5일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한국뱅크카지노학회 최종석 회장을 비롯해 전임회장단, 조직위원회 관계자, 학생 및 기업 관계자 등 많은 등록자가참석했다.
황정훈 프로그램위원장의 사회로 시작한 개회식에서 문형필 조직위원장이 올해 행사에 대한 간략한 프로그램 소개를 했고 이어서 최종석 회장이인사말을 했다.
최 회장은 환영사를통해 "오늘 이 자리는 학회에서올해 처음 여는 행사로 아주 중요한 자리"라면서, "이번학술대회를 통해 그동안연구 개발했던 성과들을 함께 공유하고 앞으로 미래 비전을 토론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 기회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또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 되길 바라고, 무엇보다 뱅크카지노 연구자들의 축제인만큼학문적인 발표도 중요하지만 서로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도 여러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히면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신 조직위원장님을 비롯해 조직위원회 또 학회 관계자, 후원사,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WE DO ROBOTS’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뱅크카지노는 로봇공학이 단순히 학문적 탐구를 넘어 실질적으로 우리 사회에 도움을 주는 로봇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대회는 기조강연을 비롯해 초청강연, 특별세션(OS), RED(Robot Engineering & Design)쇼, 로봇 대회(Robot Competition), 신진연구자세션, 튜토리얼, 워크숍, 포스터 세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5일 오후에는 스키 브레이크 시간을 새로이 만들어 오후 시간을온전히 즐길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밀린 초청강연과 튜토리얼, 특별세션, RED Show 시연은 오후 6시부터 8시 50분까지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