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유통 환경서 노동 집약
복잡 작업 흐름 해결 능력 확장
미국의 글로벌 시스템통합(SI) 업체인 포트나(FORTNA)가 나루토카지노 로보틱스(Jacobi Robotics)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오토메이티드웨어하우스가 최근보도했다.
두 회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유통 및 주문품처리(풀필먼트) 운영에 인공지능(AI) 기반의 혼합 박스 팔레타이징(적재) 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으로 포트나의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나루토카지노 로보틱스의 옴니팔레타이저 플랫폼이 추가된다. 이로써 포트나는 대량 유통 환경에서 가장 복잡하고 노동 집약적인 워크플로(작업흐름) 중 하나를 해결하는 능력을 확장하게 됐다.
롭 맥킬 포트나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창고 자동화 가능성을 재정의하는 기업들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으며, 나루토카지노 로보틱스가 바로 그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의 약속은 각 고객의 환경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며, 나루토카지노 로보틱스는 역사적으로 까다로웠던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측정 가능한 성과를 이끌어 내는 동급 최고의 역량을 더해 준다”고 밝혔다.
혼합 박스 적재는 운영상의 복잡성과 가변성 때문에 그동안 상당한 수작업이 필요했다. 이제 포트나는 옴니팔레타이저를 통해 이 과정을 자동화하는 확장 가능하고 즉시 생산 투입이 가능한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옴니팔레타이저는 별도의 상류 시퀀싱 시설이나 대규모 시설 재설계를 요구하지 않는다.
두 회사는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과 인공지능(AI) 최적화 작업 흐름을 통해 첨단 AI를 창고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고 확장 가능한 결과물로 전환한다.
◇포트나 포트폴리오 내부
포트나는 AI 기반 혼합 박스 적재 기술을 활용해 자사의 최적화 기술 솔루션 생태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포트나의 포트폴리오에는 다음과 같은 솔루션들이 포함돼 있다.
△오토스토어 협업=오토스토어와 협력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고 주문품 처리를 가속화하는 고밀도 상품-작업자 이동(G2P)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근 공개된 오토케이스 및 오토스토어 인텔리전스와 같은 혁신 기술은 단일 시스템 내에서 자동화된 풀 케이스 및 개별 피킹을 가능케 해 역량을 확장한다. 이는 또한 AI 기반 통찰력을 제공해 사용자가 설계, 배치, 운영 및 진행 중인 최적화 전반에 걸친 신속하고 확신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긱플러스 협업=긱플러스와 협력해 옵티스윕(OptiSweep) 시스템을 포함한 첨단 나루토카지노 솔루션을 제공한다. 긱플러스는 유통 운영의 분류기 마감 공정을 자동화하기 위해 이 시스템을 설계했다. 포트나 옵티스윕은 이 회사 고유의 지능형 소프트웨어로 긱플러스 모바일 나루토카지노을 조율함으로써 노동 의존도를 낮추고 작업자의 인체공학적 환경을 개선하며, 대규모 이커머스 및 분류 환경에서 물류 흐름을 최적화한다. 이 시스템은 또한 대규모 수작업 의존도를 최소화해 효율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며, 조직이 더 가치 있고 전략적인 활동에 자원을 재배치할 수 있게 한다.
△하이 로보틱스(Hai Robotics)와의 협업=하이 로보틱스와 협력해 창고의 수직 공간을 극대화하고 처리량을 개선하며, 최근 업그레이드된 하이픽 클라임(HaiPick Climb) 솔루션을 포함한 하이픽 시스템을 통해 변화하는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돕는다. 포트나는 글로벌 시스템 통합업체(SI)로서 고밀도 G2P 이동 솔루션을 설계 및 구현해 보관, 피킹, 주문품처리를 최적화하고 생산성을 높인다. 이러한 유연한 시스템은 소규모 시설부터 대규모 시설까지 확장 가능하며, 지능형 소프트웨어와 첨단 나루토카지노 자동화를 결합해 더 탄력적이고 고성능의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자회사인 오토와의 협업=오토의 자율이동나루토카지노(AMR)을 배치해 시설 내 자재 이동을 간소화한다. 이러한 솔루션은 운영의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반복적인 운반 작업의 확장할 수 있는 자동화를 가능케 한다.
△팩사이즈(Packsize) 및 시트마(Sitma)와의 협업=수요에 따른 적정 크기의 패키징 시스템을 제공해 골판지 폐기물을 줄이고 배송비를 절감하며 지속 가능성을 개선한다.
포트나는 모덱스 2026에서 자사의 엔드 투 엔드 자동화, 로보틱스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재구 기자 robot3@irobo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