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사 보조 플랫폼 '옵티오'와 M-시리즈 휴머노이드 투입
'세네카 네이션 보호구역' 내 공립학교 STEM 교육에 활용
캐나다 휴머노이드 바카라 전략 기업 '리얼보틱스(Realbotix)'가 미국 공립학교에 처음으로 휴머노이드 바카라 전략과 AI 교사 보조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교실 수업과 가정 학습을 연계하는 AI 교육 플랫폼을 통해 개인 맞춤형 학습 지원과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교육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리얼보틱스는 뉴욕주 서부 지역에 위치한 원주민보호구역인 '세네카 네이션 보호구역(Seneca Nation Reservation)' 내 살라망카 시티 센트럴 교육구(Salamanca City Central School District)에서 AI 교사 보조 플랫폼 '옵티오(Optio)'와 M-시리즈(M-Series) 휴머노이드 바카라 전략을 활용한 시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미국 공립학교에 휴머노이드 바카라 전략과 AI 교사 보조 시스템이 처음으로 도입되는 것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애플 공동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설립한 STEM 교육 프로그램(Woz ED STEM Pathway)에 참여하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선 이뤄지며,올해가을학기에약 500명의 고등학생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옵티오는 교실 안팎에서 활용되는 AI 기반 교육 플랫폼이다. 학교 교육과정에 맞춰 학습된 맞춤형 아바타를 통해 개념 설명과 개별 튜터링, 숙제 지원, 학습 복습 등을 제공하며, 여러 언어를 지원해 24시간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교사에게는 수업 준비와 교육 자료 제작을 지원하는 AI 도구도 함께 제공한다.
리얼보틱스의 M-시리즈 휴머노이드 바카라 전략은 자연스러운 대화와 얼굴 표정, 실시간 상호작용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AI와 바카라 전략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수업 참여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앤드루 키구엘(Andrew Kiguel) 리얼보틱스 CEO는 "이번 프로젝트는 AI와 휴머노이드 바카라 전략이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실험실을 넘어 실제 교실에서 교사를 지원하고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며, 체화AI(Embodied AI)가 교육 환경에서도 충분히 활용될 수 있음을 입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 비흘러(Mark Beehler) 살라망카 교육구 교육감은 "학생들에게는 교육구에 특화된 안전한 AI 튜터를, 교사들에게는 맞춤형 AI 도구를 제공하게 됐다"며 "옵티오는학습 효과를 높이고 교사의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는 보조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얼보틱스는 교육 현장에서 AI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적절한 응답을 차단하고 허위 정보를 최소화하는 보호 장치를 적용했으며, 학교의 관리와 감독 아래 시스템을 운영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학생 참여도와 교사의 업무 부담 감소 효과 등을 분석한 뒤 미국 내 다른 교육구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백승일 기자 robot3@irobo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