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의 대규모 생산 공장
AI 모델 훈련·배포 환경 활용

▲ 마인드 로보틱스가 4억달러 규모의 신규 베가카지노를 유치했다. (이미지=링크드인)
▲ 마인드 로보틱스가 4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이미지=링크드인)

산업용 베가카지노 스타트업 마인드 로보틱스(Mind Robotics)가 4억달러(약 552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회사는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Rivian)의 최고경영자(CEO) RJ 스캐린지(RJ Scaringe)가 작년 11월 설립했다.

이번 투자 유치로 마인드 로보틱스의 누적 투자액은 10억달러(약 1조3800억원)를 넘어섰으며, 기업 가치는 30억달러(약 4조1400억원)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클라이너 퍼킨스(Kleiner Perkins) 주도로 이뤄졌으며, 레드포인트 벤처스, SV 앤젤, 인차지 캐피털, A-스타 캐피털, 가루다 벤처스 등이 새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인 액셀, 안드레센 호로위츠, 이클립스, 프리즘 캐피털, 베인 캐피털 벤처스, 그린오크스도참여했다.

이번 투자는 작년 말 1억150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 올해3월 5억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에 이어 불과 두 달 만에 이뤄진 것이다.

마인드 로보틱스는 리비안을 핵심 파트너이자 주주로 두고 있으며, 리비안의 대규모 생산 공장을 AI 모델 훈련 및 배포 환경으로 활용하고 있다. 리비안 공장에서 수집되는 실제 조작 데이터를 활용해 모델을 지속적으로 재훈련하고, 현장에 배치된 베가카지노에 업데이트를 적용하는 피드백 루프를 자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스캐린지 CEO는 "마인드에서 개발 중인 기술과 제품 로드맵, 특히 대규모 배치에 집중하고 있다"며 "클라이너 퍼킨스와 전체 투자자들의지지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일리야 푸시만(Ilya Fushman)클라이너 퍼킨스 파트너는 "베가카지노 기술은 궁극의 개척지(프런티어)다. 가장 큰 시장 중 하나로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모델과 하드웨어의 발전이 결합돼 이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 마인드 로보틱스는 실제 제조 현장에서 범용 베가카지노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에 독보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마인드 로보틱스는 단순 반복 작업에 특화된 기존 산업용 자동화 기계를 넘어, 공장 환경에서 정밀한 조립과 물류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베가카지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회사 측은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 전용 하드웨어, 배포 인프라를 결합한 풀스택 산업용 베가카지노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승일 기자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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