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4) 큐렉소 이상훈 연구소장

▲큐렉소 이상훈 연구소장이 강연하고 있다.
▲큐렉소 이상훈 연구소장이 강연하고 있다.

고령화로 급증하는 뇌신경 및 근골격계 질환자의 독립적 사회생활을 위해 보행 능력 회복은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환자의 치료 의지를 높이고 상태별 최적화된 맞춤형 재활을 제공해야 한다.

국내에서 활용 중인 발판형 보행재활카지노의 최신 환자맞춤형 치료기술과 고령 환자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이러한 맞춤형 카지노재활 기술의 활용을 통해 환자의 자립적인 삶을 지원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큐렉소는 보행재활카지노 모닝 워크(Morning Walk), 관절치환 수술카지노 큐비스 조인트, 척추수술카지노 큐비스 파인 등 세 가지 차별화된 카지노 주력 제품을 개발해 왔다. 글로벌 판매량의 3분의 2 정도를 수출하고 있다.

오늘의 주제에 맞는 보행재활카지노 모닝 워크(Morning Walk)를 살펴보자면 세계적으로 70여대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초고령사회 진입의 위기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뇌신경 및 근골격계 질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치료사 1인이 감당해야 할 중증 환자 수 급증으로 돌봄 인력과 자원이 고갈될 상황이다. 장기입원 및 요양으로 인한 사회적, 개인적 비용이 폭증 추세에 있다. 국가적으로 위기가 불어닥칠 염려가 높아지고 있다.

재활 환경의 구조적 어려움은 환자의 관점에서 재활훈련 중 낙상의 공포가 도사리고 있다는 점이다. 저하된 체력으로 인한 고강도 훈련의 어려움도 극복해야 할 과제다. 단순 반복 훈련으로 인한 동기부여 저하 및 우울감도 환자들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치료사 관점에서 본다면 환자의 체중을 지지하기 위해서 힘을 많이 쓰다보면 되레 질환을 부를 위험이 있다.

◇보행재활카지노 모닝 워크(Morning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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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재활카지노인 모닝 워크는 △편안하게 탑승하는 안장형 체중지지 및 발판형 카지노이다. 즉, 안 넘어지게 잡아주는 안장과 발판 구조로 설계돼 환자 맞춤형의 재활을 돕고 있다. 또 휠체어에서 바로 이동 탑승이 가능한 저지상고 설계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환자는 낙상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체중을 카지노에 지지할 수 있다. 독창적인 구조인 데다 발판이 카지노이기 때문에 지면을 직접 밟는 느낌을 제공하고 평지, 경사로, 계단 등 다양한 보행 패턴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환자 의지를 반영해 궤적 가변 훈련이나 속도를 자신에 맞게 가·감속할 수도 있다. 구간 반복 훈련 기능도 있다. 이른바 환자 맞춤형 보행 훈련이 가능하다.

◇해외 협업·임상 연구도 활기

큐라코는 환자 맞춤형 보행이 개별 환자마다 치료 효과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 미국 병원에서 발판에서 체중을 뒤로 미는 힘을 측정해 환자에게 피드백하면 보행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의학 기술을 개발한 것을 알게 돼 도입한 후 그 기능까지 추가해서 출시했다.

이에 더해 보행재활카지노을 사용하는 환자가 지루해 하면 안 되기 때문에 거의 매년 가상 현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제공하고 있다. 또 다양한 센서가 내장돼 있어 훈련 중에 생성된 다양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이 데이터를 다시 환자와 치료사한테 치료 결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환자도 재활에 의욕을 느끼고 치료사도 환자의 진전 상황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재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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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는 에프너스(fNIRS)라는 뇌의 활성도를 측정하는 임상 연구도 진행했다. 모닝워크를 기반으로 훈련하기 전과 후에 뇌 활성도를 비교해서 모닝워크 훈련을 통해 뇌의 운동 영역이 얼마정도 활성화되고 그것 때문에 보행 능력이 얼마나 올라가는구나 하는 연구를 진행해 보다 과학적인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보행재활카지노 모닝 워크는 수억 원의 가격 때문에 요양병원 등에서 직접 실증을 했다하더라도 구입하는 것에 대해서는 난색을 표하는 경우가 대다수라서,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보다 저렴한 차세대 버전을 만들어 요양병원이나 여러 커뮤니티에 넣을 수 있도록 하는 게 다음 목표이기도 하다.

최지호 기자 jhochoi51@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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