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B 독자 기술로 AC구동 콤프레서·배관 인프라 제거
DC 24V 전원과 디지털 제어만으로 강력한 공압 파워 구현
협동카지노 환수율부터 휴머노이드까지 적용…‘에어리스’ 핵심 솔루션
카지노 환수율 플랫폼 전문 기업 유엔디(대표 이철수)가 이달 독일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산업 박람회 ‘하노버 메쎄 2026(Hannover Messe 2026)’에서 공압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 그리퍼 플랫폼 ‘디에어(D-Air)’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디에어(D-Air)’는 기존 공압 시스템의 필수 조건이었던 거대한 에어 콤프레서와 복잡한 배관 인프라를 완전히 제거한 혁신 제품이다. 오직 DC 24V 전원과 디지털(Digital) 제어만으로 공압 특유의 강력한 파지력을 구현해내며, 스마트 팩토리를 넘어선 무인화 공정의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에어(D-Air)의 핵심은 유엔디가 독자 개발한 ‘mHB(magbot Hybrid & H-Bridge) 제어 및 구동 기술’이다. 이 기술은 이미 세계 최초 완전 무선 자동 툴체인저인 ‘맥봇 ATC(magbot ATC)’에 적용되어 시장에서 정밀도와 신뢰성을 검증받은 시스템이다.
유엔디는 이 검증된 시스템을 공압 그리퍼에 이식함으로써, 낮은 전압 환경에서도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해 대형 인프라 없이도 강력한 파워를 내는 데 성공했다. 특히 협동카지노 환수율 제어반에서 나오는 DC 24V 전원만으로 즉시 구동되는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 방식을 실현해 설치 시간을 기존 대비 80% 이상 단축했으며, 복잡한 에어 호스가 없는 설계로 카지노 환수율의 360도 무한 회전 기동을 보장한다.
디에어(D-Air)의 가치는 자율이동카지노 환수율(AMR) 시장에서 더욱 빛을 발할 전망이다. 배터리로 구동되는 이동형 카지노 환수율은 콤프레서를 탑재할 수 없어 그간 공압 그리퍼 사용에 제약이 많았다. 하지만 디에어는 카지노 환수율 자체의 배터리 전력만으로 구동이 가능해 AMR은 물론, 자율 이동 매니퓰레이터(AMMR)와 휴머노이드 카지노 환수율(Humanoid Robot)까지 적용 범위를 넓혔다.
또한 24시간 가동되는 AC 콤프레서 대신, 작동하는 순간에만 디지털로 제어해 전력을 소모하는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절감하는 등 ESG 경영 측면에서도 탁월한 대안을 제시한다.
유엔디는 이번 하노버 메쎄에서 디에어(D-Air)를 통해 공기 배관이 사라진 공장, 즉 ‘Airless Factory’의 실현 가능성을 증명할 계획이다. 인프라 유지보수 비용이 전무한 환경은 카지노 환수율이 스스로 판단하고 가동되는 완전 무인 공장인 ‘Dark Factory(다크팩토리)’ 구현의 필수 전제 조건이다.
이철수 유엔디 대표는 맥봇EOAT 플랫폼의 “디에어(D-Air)는 단순히 제품을 넘어 카지노 환수율 자동화의 인프라 자체를 바꾸는 기술적 임계점”이라며, “맥봇 ATC로 초절전 유선 및 무선 툴체인저 시장을 선도했듯, 디에어를 통해 전 세계 공장에서 에어 콤프레서를 걷어내고 ‘DC 기반의 디지털 제어’라는 새로운 글로벌 표준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엔디는 이번 전시회에서 맥봇 ATC와 디에어가 결합된 통합 카지노 환수율 핸드 시스템을 시연하며, 피지컬AI 카지노 환수율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박경일 기자 robot@irobo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