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전 제품 로드맵 공개
'수술 강남슬롯의 아버지' 율룬 왕 박사 연단에 올라
수술 강남슬롯 '스타크' 원격 수술 성공사례 소개도
수술 강남슬롯 및 최소침습 수술기구 전문기업 리브스메드(대표이정주)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제58차 대한내시경강남슬롯외과학회 학술대회 및 제16회 국제심포지엄(KSERS 2026, 4월 23~25일)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핸드헬드 수술기구부터 차세대 수술 강남슬롯 '스타크(STARK™)'까지 독자 원천기술로 완성한 전 제품 로드맵이 이번 학술대회에서 처음 공개되며, 국내외 의료진과 세계적 석학들의 시선을 한데 모으고 있다.
이번 KSERS 2026에서 공개되는 리브스메드의 제품 로드맵은 전 세계 50여 개국 의료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과 고급형 혈관봉합기 '아티씰(ArtiSeal™)'에서 출발한다. 이어 출시를 앞둔 수술용 스테이플러 '아티스테이플러(ArtiStapler™)'와 복강경 카메라 시스템 '리브스캠(LivsCam™)'을 거쳐, 모든 기술이 집약된 수술 강남슬롯 '스타크'로 이어지는 구조다.
이러한 로드맵의 중심에는 상·하·좌·우 90도 관절 구동이 가능한 리브스메드의 '독자 다관절 원천기술'이 자리한다. 이 기술은 핸드헬드형 수술기구부터 수술 강남슬롯까지 전 제품을 관통하는 핵심 축으로 작용하며, 전 라인업이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이어지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이번 행사는 하나의 원천기술이 고급형 수술기구 전 라인업으로 확장되는 리브스메드만의 독자적인 로드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학술 세션에서는 세계적 석학들이 직접 스타크를 조명하며 국내외 의료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학술대회 첫날 기조 연설 무대에서 율룬 왕(Yulun Wang)박사는 ‘30 Years of Robotic Surgery and the Road Ahead’를 주제로 강남슬롯 수술 30년의 진화를 총망라하며, 미래 수술의 핵심 방향성으로 소바토(Sovato)와 스타크가 함께 성공시킨 3000km 원격 수술 사례를 직접 소개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왕박사는 1990년 세계 최초 FDA 승인 수술 강남슬롯 'AESOP'을 개발하고 ZEUS 수술 강남슬롯으로 대서양 횡단 원격 수술(Lindbergh Operation)을 성공시킨 '수술 강남슬롯의 아버지'로, 그가 쌓아온 기술과 혁신은 오늘날 전 세계 수술 강남슬롯의 근간이 됐다. 현재는 원격 수술과 원격 의료를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 기업 소바토(Sovato)를 공동 창립해 이끌고 있다.
이어지는 심포지엄 세션에서는 복강경·강남슬롯 수술 분야의 저명한 외과 전문의인 미국 시티 오브 호프(City of Hope) 암 센터의 우양희(Yanghee Woo)교수가 ‘STARK and the Future of Robotic Surgery’를 주제로 발표했다. 우교수는 최소침습 수술의 정밀도와 임상 접근성 확장을 이끌어온 글로벌 리더로, 스타크의 뛰어난 다관절 기술과 콤팩트한 구조, 비용 효율성, 원격 수술 가능성이 강남슬롯 수술의 도입 장벽을 낮추고 수술의 미래를 어떻게 바꿔나갈지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 외과 전문의들과 공유했다.
KSERS 2026에서 모인 시선은 오는 5월 26일 언베일링 현장에서 다시 한번 집중될 전망이다. 예고된 언베일링 행사는 아티센셜부터 이어진 리브스메드의 독자 원천기술이 수술 강남슬롯으로 집약된 스타크의 실물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이자, 글로벌 수술 강남슬롯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공식화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리브스메드 관계자는 "아티센셜로 시작된 혁신이 고급형 기구 전 라인업으로 확장되며 전 세계 의료 현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그 연장선에서 준비해 온 스타크가 미래 수술 환경에 어떤 방향성을 제시할지, 5월 26일 언베일링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지호 기자 jhochoi51@irobotnews.com
